메타데이터
항목 ID GC06900947
한자 記憶倉庫
영어공식명칭 Memory Warehouse Museum
이칭/별칭 컨테이너 박물관
분야 문화·교육/교육
유형 지명/시설
지역 경기도 시흥시
시대 현대/현대
집필자 황금희
[상세정보]
메타데이터 상세정보
개관|개장 시기/일시 2016년 4월연표보기 - 기억창고 개관
현 소재지 기억창고 -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1799-4 지도보기
성격 컨테이너 박물관
면적 총면적 132㎡
전화 031-310-3021[시흥시청 시민소통과]

[정의]

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박물관.

[개설]

기억창고는 시흥시의 역사 문화 자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발굴하여 보존하기 위하여 마련된 공간으로, 주로 시흥 사람들의 옛 모습과 애환이 사진과 유물로 전시되어 있다. 특히 흥부저수지[물왕저수지], 호조벌, 오이도 등 바라지[간척지]를 중심으로 살아온 주민 12명의 생애를 통해 시흥시의 근현대사를 감상할 수 있으며, 농사일에 쓰이던 농기구·가마 등 농경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물품을 볼 수 있다.

[건립 경위]

기억창고는 점점 사라져가는 시흥의 모습과 이 땅을 일구며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기 위해 조성된 컨테이너 박물관으로 2016년 4월 개관하였다.

[변천]

경기도 시흥시가 2015년 '백 년 사업'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. 시흥시 정왕동 1799-4번지에 컨테이너 4개동 지상 2층 규모로 건립하였으며 2016년 4월 컨테이너 박물관 '기억창고'로 개관하였다.

[구성]

총면적 132㎡[약 40평], 지상 2층 규모로 컨테이너 4개동으로 조성되었다. 각 컨테이너별로 전시동과 소장고가 있는데, 1층은 '시흥 물길 바라지를 일구며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'라는 주제로 전시되어 있고, 2층은 '호조벌의 농경 유물과 추억이 들어 있는 생활 물품을 전시하는 공간'으로 되어 있다.

[현황]

기억창고의 전시 자료는 약 280여 점으로 농경 유물과 염전 유물 등 일상 속의 민속 생활용품과 구술 자료로 구분할 수 있다. 짚으로 만든 야외 전시 코너는 전시 이외에도 재미있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추억의 포토존으로 활용되고 있다.

운영 프로그램으로는 '호조벌 짚풀로 장난감 만들기 체험'과 '기억창고 전시실 관람'이 있다. 매주 월요일 오전과 매주 수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개인과 가족 단위 체험객, 단체 관람객 등 제한없이 신청만 하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. 또한 마을 기록 학교 아카데미를 통해 양성된 바라지 해설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'바라지 해설 프로그램'을 운영하고 있는데, 해설사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시흥의 문화와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.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, 해설 프로그램은 시흥시 공간공유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.

[참고문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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